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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mbc 밥이 보약! 제철 건강 밥상 5천원 사골곰탕과 하얀 눈이 내린 짬뽕의 정체는? 순두부 짬뽕, 장인의 봄 밥상 정리
천천히여유롭게 2026. 3. 16. 17:59목차
5,000원에 진한 사골곰탕을 먹을 수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반나절 이상 푹 고아낸 진국 사골곰탕부터 봄 향기 가득한 참나물 파스타, 순두부가 눈처럼 소복이 올려진 특별한 짬뽕까지!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두 곳의 진짜 맛집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단돈 5천원 사골곰탕의 비밀
밤새 핏물을 뺀 사골을 큰 솥에 넣고 반나절 이상 푹 고아내면 묵처럼 굳을 만큼 진한 사골곰탕이 완성됩니다. 민혜림 반찬장인이 남편의 갈비뼈 6개 골절 사고 이후 몸보신을 위해 개발한 이 메뉴는 하루 수십 건의 주문이 쏟아질 만큼 인기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장 놀라운 건 이 진한 사골곰탕을 단돈 5,000원에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봄 제철 시그니처 메뉴
들기름 멸치 깻잎찜
봄철 고소함이 살아나는 멸치에 10가지 재료로 직접 달인 맛간장과 깻잎을 켜켜이 쌓은 후 들기름과 함께 졸여냅니다. 고소함과 향긋함이 입안 가득 퍼지는 봄날의 별미입니다.
참나물 파스타
봄 향기를 그대로 담아낸 참나물 파스타는 면을 짧게 삶은 뒤 밥을 짓듯 뜸을 들이는 것이 비법입니다. 이렇게 조리하면 집에서 데워 먹어도 면이 퍼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냉이 탕수육
제철 냉이를 중식에 접목한 독특한 메뉴입니다. 냉이와 고기가 만나면 연육 작용으로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향이 자연스럽게 배어들며, 탕수육 위로 냉이 튀김을 올려 봄의 향을 더했습니다.
수제 순두부로 만드는 특별한 짬뽕
김민성 주인장은 매일 아침 국내산 노란콩 4kg으로 30인분의 순두부를 직접 만듭니다. 콩물을 5분 이내로 끓여 비린내를 잡고 간수를 넣어 몽글몽글한 식감을 완성하는데, 섬세한 손길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붉게 끓는 짬뽕 위에 눈처럼 소복이 올려진 순두부가 매운맛을 부드럽게 감싸며 얼큰함과 부드러움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냅니다. 8년 경력의 주인장이 순두부에 어울리도록 특별히 개발한 짬뽕 양념장이 깊은 맛의 비결입니다.
택배 반찬 주문하는 방법
민혜림 반찬장인의 가게는 택배 전문 반찬가게로 운영됩니다. 77세 아버지와 함께 부녀가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국 어디서나 받아볼 수 있으며, 하루에도 수십 건의 주문이 들어올 만큼 입소문이 자자합니다.
- 사골곰탕은 묵처럼 굳을 만큼 진하게 고아져서 포장 상태로도 신선하게 배송됩니다
- 참나물 파스타는 특별한 조리법으로 집에서 데워도 면이 퍼지지 않습니다
- 10가지 재료로 만든 맛간장과 들기름을 사용한 깻잎찜은 냉장 보관 후 데워 먹으면 고소함이 더욱 살아납니다
메뉴별 가격과 특징 비교
두 맛집의 대표 메뉴별 가격대와 특징을 한눈에 비교해보세요. 가성비와 맛 모두를 고려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 메뉴명 | 가격대 | 핵심 특징 |
|---|---|---|
| 장인 표 사골곰탕 | 5,000원 | 반나절 푹 고아낸 진국, 묵처럼 진한 농도 |
| 들기름 멸치 깻잎찜 | 8,000원대 | 10가지 재료 맛간장, 봄철 고소함 극대화 |
| 참나물 파스타 | 12,000원대 | 뜸들인 면발, 데워도 퍼지지 않음 |
| 순두부 짬뽕 | 9,000원대 | 매일 아침 수제 순두부, 국내산 콩 사용 |
| 냉이 탕수육 | 15,000원대 | 제철 냉이 연육효과, 냉이튀김 토핑 |





























